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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ware Global Engineering

Distributed systems, ledger design, financial infrastructure, and protoco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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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의 권리를 보유기간에 따라 계산할 수 있을까

· 약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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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임대료가 쌓였다. 그런데 그 자산의 권리는 월중에 C에서 A로, 일부는 다시 B로 넘어갔다. 수익을 지급할 때 누구에게 얼마를 줘야 할까?

한 시점의 소유자를 확정하는 방법도 있고, 수익이 발생한 기간의 보유 지분을 나누어 보는 방법도 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상품의 권리 조건에 달려 있다. 자산을 작은 토큰으로 나눠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

2023년 우리가 탐구한 것은 두 번째 방법이었다.

토큰이 이동할 때마다 잔액과 시점을 남겨두면, 누가 얼마를 얼마나 오래 보유했는지로 권리를 계산할 수 있을까?

스왑이 남긴 MEV를 사용자에게 돌려줄 수 있을까

· 약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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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DeFi에서 스왑은 몇 초 안에 끝났지만 그 거래의 경제적 여파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한 사용자가 AMM, 즉 토큰 준비금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거래 풀에서 큰 수량을 스왑한다. 준비금 비율이 움직이고 다른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가격 차이가 벌어진다. 차익 기회를 찾는 참여자인 searcher는 뒤따르는 거래로 그 차이를 줄이며 이익을 얻는다. 이런 뒤따르기를 backrun이라고 한다.

사용자는 가격 영향과 가스비를 부담했는데, 거래 뒤에 남은 차익은 다른 누군가의 몫이 된다. 2022년 말 우리가 던졌던 질문은 여기서 시작했다.

그 차익거래를 사용자의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하고, 비용을 뺀 나머지를 사용자에게 돌려줄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