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의 권리를 보유기간에 따라 계산할 수 있을까
한 달 동안 임대료가 쌓였다. 그런데 그 자산의 권리는 월중에 C에서 A로, 일부는 다시 B로 넘어갔다. 수익을 지급할 때 누구에게 얼마를 줘야 할까?
한 시점의 소유자를 확정하는 방법도 있고, 수익이 발생한 기간의 보유 지분을 나누어 보는 방법도 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상품의 권리 조건에 달려 있다. 자산을 작은 토큰으로 나눠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
2023년 우리가 탐구한 것은 두 번째 방법이었다.
토큰이 이동할 때마다 잔액과 시점을 남겨두면, 누가 얼마를 얼마나 오래 보유했는지로 권리를 계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