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노드 중 하나만 멈췄다: 타임아웃 이후의 합의
먼저 다음 라운드로 넘어간 검증자가 뒤늦은 확정 증거를 버리면 어떻게 될까. nigo-protocol의 실제 재현과 수정에서, 새 투표를 만드는 일과 이미 성립한 합의를 배우는 일을 구분한다.
먼저 다음 라운드로 넘어간 검증자가 뒤늦은 확정 증거를 버리면 어떻게 될까. nigo-protocol의 실제 재현과 수정에서, 새 투표를 만드는 일과 이미 성립한 합의를 배우는 일을 구분한다.
합의에 참여한 노드가 재시작 뒤에도 자신의 투표를 기억하려면 무엇이 먼저 저장돼야 할까. nigo-protocol의 로컬 안전 기록에서 commit, 내구성 확인, 서명 전파의 경계를 살펴본다.
응답하는 서버, 실행 중인 합의 엔진, 실제 거래 확정은 서로 다른 근거를 필요로 한다. nigo-protocol이 정상 대기와 진행 지연, 관측 불가를 나눈 과정을 살펴본다.
실행 시간은 18% 줄었는데 전체 로컬 처리 시간은 2.4%만 줄었다. nigo-protocol의 병렬 실행 측정 기록을 통해 검증 비용, 거래 의존성, 측정 순서가 성능 판단을 어떻게 바꾸는지 살펴본다.
거래 사이의 기다림을 DAG로 표현하고, 같은 의존 관계를 WAVE·READY_QUEUE·WORK_FIRST_CONTINUATION으로 실행하는 차이와 nigo-protocol의 Direct Cell·Native Program 적용 구조를 설명한다.
자산 100을 두 갈래로 나누고 다시 합치는 예제로, 거래의 독립성 판단과 실행 격리, 정해진 순서의 결과 반영이 순차 실행과 같은 원장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같은 토큰 컨트랙트와 ethers·viem·Web3j로 배포부터 거래 결과 확인까지 검증한 흐름을 따라, nigo-protocol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코드·도구와 필요한 연동 설정을 설명한다.
여러 상태가 공유하는 검증 자료의 삭제 조건에서 출발해, nigo-protocol의 실제 부하 실험에서 안전한 중단과 자동 정리의 완료가 왜 다른 결과였는지 살펴본다.
남은 사용 한도 10의 예제로 리비전 변경의 상태 보존과 프로그램 교체의 RESET을 비교하고, 기록의 격리와 업무 의미의 호환성이 서로 다른 보장임을 설명한다.
토큰 이전 함수 하나를 따라 EVM의 상태 조회와 계산이 StateCell 변경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Native Program과의 실행 책임 차이와 병렬 처리의 경계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