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거래 의존성, 세 가지 병렬 실행 방식
거래 사이의 기다림을 DAG로 표현하고, 같은 의존 관계를 WAVE·READY_QUEUE·WORK_FIRST_CONTINUATION으로 실행하는 차이와 nigo-protocol의 Direct Cell·Native Program 적용 구조를 설명한다.
상태 모델, 이력, 감사 가능성과 프라이버시
거래 사이의 기다림을 DAG로 표현하고, 같은 의존 관계를 WAVE·READY_QUEUE·WORK_FIRST_CONTINUATION으로 실행하는 차이와 nigo-protocol의 Direct Cell·Native Program 적용 구조를 설명한다.
자산 100을 두 갈래로 나누고 다시 합치는 예제로, 거래의 독립성 판단과 실행 격리, 정해진 순서의 결과 반영이 순차 실행과 같은 원장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같은 토큰 컨트랙트와 ethers·viem·Web3j로 배포부터 거래 결과 확인까지 검증한 흐름을 따라, nigo-protocol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코드·도구와 필요한 연동 설정을 설명한다.
여러 상태가 공유하는 검증 자료의 삭제 조건에서 출발해, nigo-protocol의 실제 부하 실험에서 안전한 중단과 자동 정리의 완료가 왜 다른 결과였는지 살펴본다.
남은 사용 한도 10의 예제로 리비전 변경의 상태 보존과 프로그램 교체의 RESET을 비교하고, 기록의 격리와 업무 의미의 호환성이 서로 다른 보장임을 설명한다.
토큰 이전 함수 하나를 따라 EVM의 상태 조회와 계산이 StateCell 변경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Native Program과의 실행 책임 차이와 병렬 처리의 경계를 설명한다.
승인받은 사용자의 자산 이전을 따라 Native Program에 전달하는 검증 자료와 반환 결과, Core가 그 결과를 실제 원장 변경과 대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명시적인 입력·출력과 실행 전에 계산할 수 있는 출력 ID를 따라, Direct Cell의 작성·서명·사전 검증을 원장 밖에서 나눠 수행하는 구조와 합의 확정의 경계를 살펴본다.
자산 이전을 Direct Cell, Native Program, EVM의 요청으로 표현해 비교하며, 다음 상태를 만드는 주체와 검증 책임을 나누고 하나의 원장에 반영하는 구조를 설명한다.
자산 100의 이전 예제로 과거 상태의 부재와 자료 미확보·보존 제한을 구분하고, 단일 Cell 증명이 확인하는 사실과 계속된 자료 제공의 책임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