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ve Program은 거래의 변경안을 어떻게 검증할까?
승인받은 사용자의 자산 이전을 따라 Native Program에 전달하는 검증 자료와 반환 결과, Core가 그 결과를 실제 원장 변경과 대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승인받은 사용자의 자산 이전을 따라 Native Program에 전달하는 검증 자료와 반환 결과, Core가 그 결과를 실제 원장 변경과 대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명시적인 입력·출력과 실행 전에 계산할 수 있는 출력 ID를 따라, Direct Cell의 작성·서명·사전 검증을 원장 밖에서 나눠 수행하는 구조와 합의 확정의 경계를 살펴본다.
자산 이전을 Direct Cell, Native Program, EVM의 요청으로 표현해 비교하며, 다음 상태를 만드는 주체와 검증 책임을 나누고 하나의 원장에 반영하는 구조를 설명한다.
자산 100의 이전 예제로 과거 상태의 부재와 자료 미확보·보존 제한을 구분하고, 단일 Cell 증명이 확인하는 사실과 계속된 자료 제공의 책임을 설명한다.
다른 사람에게 자산 사용을 허용하는 예제를 따라, StateCell의 소유 정보와 변경 권한을 분리하고 프로그램과 원장이 책임을 나누는 이유를 설명한다.
값과 구조를 분리하고 기본 자료형·구조체·배열·매핑을 재귀적으로 조합하는 스키마 해시의 설계 사상을 살펴본다.
소유기간 연구에서 출발한 원장 설계의 질문을 따라, UTXO의 명시적 상태 전이와 스마트컨트랙트의 개발 경험을 StateCell이라는 공통 상태 모델에 담으려 한 이유를 설명한다.
거래 제출 응답을 놓친 사례로 BXB의 노드 선택과 상태 복귀, 미러의 HTTP 재시도를 비교하고 연결 복구와 거래 결과 확인의 차이를 설명한다.
토큰 10개를 보내는 예제로 HSM의 키 라벨과 핸들, 서명할 해시, 이더리움 서명 변환, 체인별 서명 입력과 연결 실패 처리의 역할을 살펴본다.
잔액은 보이지만 전송할 수 없는 Token-2022 토큰을 예로, 확장 정보의 해석과 BXB의 명령별 지원 판단이 API와 서명 실행에 반영되는 과정을 살펴본다.